아이들이 감기를 달고 산다.
시은이와 하은이
둘째인 하은이는 지난 금요일(5/9) 응급실에 갔다가 오늘 퇴원했고,
첫째인 시은이는 감기걸린지 2주가 넘게 지나 기침과 콧물이 떨어지지 않았는데
어제 저녁은 39도가 넘는 고열에 소동이 일어났다.
환경이 문제일까, 체질이 문제일까?
내 목표는 공기좋은 시골로 가는것..
전제 조건은 먹고사니즘이 해결되는 것.
아이들 교육이 문제 없을 것.
이 2가지다.
최근에는 지방도 교육 인프라가 좋아 크게 문제될거 같진 않다.
그리고 아이들 공부에 그렇게 매달리고 싶은 생각이 없다.
어떻게 하든 나보다는 잘하겠지라는 생각이 더 들고 어차피 상위 1%에 들지 않는 한 공부는 적당히 하고 그 나머지는 많이 놀고 많이 보자는 것이 내 생각이니까..
문제는 먹고사니즘인데
게으른 나는 농사나 축산을 할 자신이 없다. 어떻게 하든 지금의 업무를 확장해 해결 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서울에서도 아둥바둥 먹고 살기 어려운데
시골에서 먹고 살수 있을까...?
요즘은 이런 고민이 하나 더 늘었다.
시은이와 하은이
둘째인 하은이는 지난 금요일(5/9) 응급실에 갔다가 오늘 퇴원했고,
첫째인 시은이는 감기걸린지 2주가 넘게 지나 기침과 콧물이 떨어지지 않았는데
어제 저녁은 39도가 넘는 고열에 소동이 일어났다.
환경이 문제일까, 체질이 문제일까?
내 목표는 공기좋은 시골로 가는것..
전제 조건은 먹고사니즘이 해결되는 것.
아이들 교육이 문제 없을 것.
이 2가지다.
최근에는 지방도 교육 인프라가 좋아 크게 문제될거 같진 않다.
그리고 아이들 공부에 그렇게 매달리고 싶은 생각이 없다.
어떻게 하든 나보다는 잘하겠지라는 생각이 더 들고 어차피 상위 1%에 들지 않는 한 공부는 적당히 하고 그 나머지는 많이 놀고 많이 보자는 것이 내 생각이니까..
문제는 먹고사니즘인데
게으른 나는 농사나 축산을 할 자신이 없다. 어떻게 하든 지금의 업무를 확장해 해결 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서울에서도 아둥바둥 먹고 살기 어려운데
시골에서 먹고 살수 있을까...?
요즘은 이런 고민이 하나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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