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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펌글입니다.
생각하면 할 수록, 알면 알 수록 더러움이 가득하네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95675

 "총선이 있으니, 국회 장악 후 쇠고기 열어주겠다."

미국 육우목축업협회 회장 육성 증언 번역 / 개곰 / 2008-5-15 08:22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95675


 

기초님께서 밑에서 중요한 자료를 올려주셨습니다. 이명박 취임식에 미국 대표단 일원으로 온 앤디 그로세타 미국 육우목축업협회 회장이 미국에 돌아가서 인터뷰한 육성 자료입니다. 제가 녹취를 해서 한번 번역해보았습니다. 한국 국민이 뽑은 건 한국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 주지사였더군요.

제가 혹시 잘못 받아적었을지도 모르니 영어 잘하시는 분 아래 사이트로 들어가셔서 한번 확인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초님, 중요한 자료 찾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초님이 올려주신 자료

Cattle Network라는 곳에 뜬 3월 3일 자 뉴스
==> http://www.cattlenetwork.com/content.asp?contentid=202160

이것은 pdf 형식의 파일로 되어 있음. TCFA Newsletter에 실린 뉴스. 끝에서 두 번째 기사가 한국 관련 뉴스. encouraged, learned 라는 단어에 주목해보게 됨.
==> http://www.tcfa.org/sparky/02-29-08fla.pdf

Andy Groseta가 이명박 취임식 참석 후 한 발언을 보도한 오디오 뉴스
==> http://www.beefusa.org/NEWSFeb292008NCBAPresidentReturnsfromKoreaGROSETA34589.aspx

마지막 것은, 처음으로 알려진 페이지
==> http://www.beefusa.org/newscattlemenscapitolconcernsfebruary28200834574.aspx


클립 1
Well, I’m truly honored and privileged to be selected to attend the inauguration of President Lee in Korea. It was just, an incredible experience, once in a life time experience.

한국에서 이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도록 뽑히는 영광을 얻어서 참으로 뿌듯합니다. 정말이지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클립 2

I am very encouraged. It’s a timing issue in Korea. President Lee is in support of the FTA, is also in support of getting beef back into his country, but they have election schedule for April 9th, and he wants to make sure that he can get some of his people who have the same views that he has in the National Assembly so that they can open up trade.

굉장히 고무적입니다. 한국에서는 타이밍 문제로 보더군요. 이 대통령은 FTA도 찬성하고 소고기 재수입도 찬성하는데, 4월 9일이 총선이래요. 그래서 자기하고 생각이 같은 사람들이 국회에 좀 확실히 들어간 다음에 시장을 열겠대요.


클립 3

His goals for Korea are very inspiring in one less government to less taxes, less government regulations and develop more overseas trade, develop a better relationship with the United States.

앞으로 국정 목표를 들어보니 기대가 큽니다. 작은 정부를 지향하고 세금도 줄이고 정부 규제도 줄이고 대외 교역을 확대하고 미국과의 관계도 발전시킨답니다.


클립 4 
I am told that the public in Korea about 60 to 70% of the public really want U.S. beef back in the market. I was on a tour of a market there called E-mart, which is one of the largest chain stores, and met with the manager of E-mart, and he said that he can’t wait to get U.S. beef back in their market because their customers want it, he’s anxiously waiting. I think prospects are very good.

한국 국민의 60-70%는 미국 소고기가 다시 들어오기를 바란다네요. 이마트라는 굴지의 대형 할인매장도 가보고 거기 책임자도 만나보았는데 손님들이 미국산 소고기를 원해서 자기도 빨리 수입되기를 목이 빠지게 기다린대요. 전망이 아주 밝다고 봅니다.


출처 - http://www.beefusa.org/NEWSFeb292008NCBAPresidentReturnsfromKoreaGROSETA34589.aspx


ⓒ 개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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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낙타를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