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달 뉴스를 읽으면 속이 답답해져 온다.
서민의 삶이 뭐 있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면 어제를 후회하고, 오늘을 자족하며, 내일을 기대하며 하루 하루 살아간다.
그런데 요즘은 어제를 기억하기 싫고, 오늘은 답답하고, 내일이 암담하다.
10%국민을 위해 90% 국민이 반대하는 일들을 벌이는 2MB의 뇌가 궁금하다.
광우병의 알려지지 않은 또다른 증상안가?
대통령을 한 50년을 할 수있을거라 생각하는것은 아닐까?

경향만평 5/16
어떤'머슴'이 기도할때 미친소가 돌아누워 있다..
기도는 그만하고 그만 자라....잘자야 일도 잘한다.
잘때 미친소는 미국 외양간에 돌려놓고...알았지~~~
서민의 삶이 뭐 있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면 어제를 후회하고, 오늘을 자족하며, 내일을 기대하며 하루 하루 살아간다.
그런데 요즘은 어제를 기억하기 싫고, 오늘은 답답하고, 내일이 암담하다.
10%국민을 위해 90% 국민이 반대하는 일들을 벌이는 2MB의 뇌가 궁금하다.
광우병의 알려지지 않은 또다른 증상안가?
대통령을 한 50년을 할 수있을거라 생각하는것은 아닐까?
경향만평 5/16
어떤'머슴'이 기도할때 미친소가 돌아누워 있다..
기도는 그만하고 그만 자라....잘자야 일도 잘한다.
잘때 미친소는 미국 외양간에 돌려놓고...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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