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 - Portrait of the Postman Joseph Roulin
고흐이야기(Vincent)/3.아를(Alles) 2008/06/19 08:26
고흐이야기 - 우편 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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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 |
"눈앞에 펼쳐지는 것을 그대로 묘사하기보다는 자유롭게 색채를 사용하여 내 자신이 개성을 보다 강하게 표현하고 싶다."
빈센트가 아를에 머물던 시절 유일한 친구였던 우편배달부 조셉 롤랭의 초상화를 여섯 차례나 그의 초상화를 그렸다. 그는 그리에 물두하면서 자신이 그리고 있는 초상화의 색채가 누에넨에서 <감자를 먹는 사람들>을 그렸을 때보다 밝다는 사실을 테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모델마다 여러 장의 초상화를 그렸다. 베르나르에게 보낸 편지에 "인물화, 인물화 그리고 또 더 인물화를 그리고 싶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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