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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7일 SK텔레콤에서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야심찬 신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오픈마켓 11번가입니다.


 http://magazine.jungle.co.kr/designnews/daily/view.asp?idx=17926&cate=1&page=1&NewsNo=300025745

이글에서는 개인적인 한계로 아주 포괄적인 내용이나 패러다임 변화등의 거시적인 내용을 쓸 엄두는 내지 않았습니다. 그저 경쟁업체인 지마켓, 옥션과 비교한 11번가를 수치를 통해서 나열하는 식으로 적어나갑니다.
[자료는 다음의 디렉토리 에서 찾았습니다. http://directory.search.daum.net/ ]


현재의 11번가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익숙한 회사입니다.
많은 언론에도 노출되어 있고, CF에도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럼 5개월이 지난 지금의 11번가를 랭킹순위등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전체 순위 91위 이고 1주에 방문자가 2백만명이 넘습니다.
오픈마켓 순위는 3위입니다.

출범한지 5개월된 사이트치고는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오픈마켓 3위에 안착했고 순방문자가 200만명을 바라보고 있다는 점 등에서 그렇습니다.
물론, 매출이나 순이익은 제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관계로 논외로 치겠습니다.


지마켓과 옥션은 어떨까요?















지마켓과 옥션이 11번가에 비해 순방문자에서는 3배 페이지뷰에서는 13배 정도의 차이로 고객들이 압도적으로 선호한다는 것을 알수 있으며, 전체 웹사이트 순위에서도 11번가가 100위에 이제서야 입성했지만 지마켓과 옥션은 10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위의 결과만 본다면 11번가의 사업은 1,2등업체인 지마켓,옥션과 경쟁하기에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비교해서 보면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그래프에서 보는 것처럼 3위인 11번가와 1,2위인 지마켓, 옥션과의 간격이 상당해 쉽게 줄어들거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7월 들어 페이지뷰의 격차가 조금 줄어 들었지만, 순방문자의 경우는 오히려 격차가 더 벌어졌네요.
인당 체류시간은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고요.

그럼,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돈은 얼마나 썻을까요?

아래의 글은 Greensense님의 블로그에서 따왔습니다.
아무래도 저보다는 전문적이지 않나 싶네요.
http://greensense.tistory.com/166

정확치는 않지만 G마켓이나 옥션의 경우 보통 판매총액의 2~3%를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11번가는 G마켓, 옥션의 월70~100억(판매총애 월3,000억 기준)의 마케팅 비용을 기준으로 전략을 세울것으로 예상해 볼 때 11번가의 돈질은 아직 시작도 안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오픈마켓은 월 판매총액이 500억은 되야 겨우 운영이 가능하며, 월1,000억 정도는 꾸준하게 달성해야 오픈마켓을 유지하고 성장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셀러들의 이탈을 막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옥션, G마켓이 월 100억 정도의 마케팅 비용을 사용한다면, 11번가는 적어도 월 50억 이상은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SKT에서 예상한 1,000억원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하반기에 11번가의 진로가 최종적으로 결정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의 Greensense님의 이야기는 아직 SK텔레콤에서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서고 있지 않다는 의견이신거 같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머니게임에 들어간다고 위의 구도는 쉽게 바뀐다는 보장이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오픈마켓시장은 1,2위 업체의 점유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이 다른 산업군에 비해 두드러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전의 엠플등이 이 아성을 깨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은 포기하고 철수한 경험도 있고요.

그러나, 짧은 시간안에 3위에 오른것은 SK텔레콤의 자본력, 브랜드파워와 네이트몰의 마켓플레이스 경험 그리고 사이월드의 소셜네크워크 노하우들의 집약의 결실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승부는 지금 부터고 올해 하반기 남은 5개월이 11번가 진퇴의 분기령이 될듯 싶네요.

하지만 11번가를 관심있게 지켜보는 한 유저로서 드는 생각이긴 한데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는 남은 5개월도 그리 신통치 않아보입니다.

그 이유는 아까 말했듯 오픈마켓 3위에 오른것은 SK텔레콤, 네이트,사이월드의 자본과 경험에 의한 것이었지만
그것때문에 1,2위로 오르기 어렵지 않나 생각듭니다.

아무래도 대기업의 마인드로 생활하던 분들이(11번가)  소소한 영세상인들을 상대하기가 쉽지 않을거고,
오픈마켓 셀러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세 상인들도 대기업의 눈치를 보며 일하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하기로 하겠습니다.

비가 많이 옵니다....
비 피해가 없기를,,,
모든 이들이 내일 다시 뽀송뽀송하기를....


 


#서포터즈 아유셀러 http://AUSell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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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성공하는 인터넷 마케팅전략(무료)에 초대합니다.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현실에서 내 사이트를 차별화 시키고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쇼핑몰 운영중이신 분들이나 쇼핑몰창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 행사개요

항목
내용
1. 강의주제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성공하는 인터넷 마케팅전략
인원 : 60명
(강의장이 60석입니다. 먼저 등록하신 순서로 접수, 마감합니다)
2. 강의예정일 2008년 7월16일(수) 오후 7:30~9:30 (2시간)
                                   9:30~      ( 뒷풀이 / 희망자)
3. 주제의 핵심내용

- 인터넷마케팅의 트랜드 변화에 대한 분석과마케팅툴로서의 접근
- Web2.0과 UCC
- 블로그를 통한 쇼핑몰 매출의 확산 방법 논의

4. 강의목차

1. 인터넷마케팅 트랜드와 전략
2. 웹 2.0 & UCC
3. 입소문 마케팅 프로세스 만들기
4. 블로그마케팅 운영 전략과 목표 수립
5. 포털 검색 최상단노출 전략

5. 강의장소 종로구민회관 대회의실

▣ 강사소개

장종희

현) 플랜스페이스 대표
현) SERI기획연구회포럼 시삽
현) 기획력향상조율사 활동

리치플래너컨설팅(주) 광고기획 실장
Eclaire Group 마케팅 팀장
와우애드 마케팅팀장
(주)우중미디어 기획팀장

H. www.planspace.co.kr

E. zabarai@hanmail.net

T. 010-9038-8453

[업무영역]

블로그마케팅 전문가
플래닝조율사 (기획력향상)
인터넷마케팅 컨설팅
인터넷마케팅기획자 양성
병원,쇼핑몰,중소기업 마케팅 컨설팅

▣ 오시는 길

1. 강의장소 : 종로구민회관 대회의실
2. 오시는길
- 마을버스 : 낙산↔동대문 (03번)
- 일반버스 :- 파랑(간선) : 102, 105, 107, 144, 152, 163, 200, 260, 261, 262, 270, 271, 300, 420,
602, 705, 720
- 초록(지선) : 0013, 1013, 1014, 1016, 1018, 1019, 2013, 2112, 2233
- 빨강(광역) : 9301, 9403, 9410 - 공항버스 : 602
?
- 지하철 : 1.6호선 동묘역 9번 또는 8번 출구에서 1분거리
- 승용차이용시 : 숭인동 사거리에서 창신역 방향 50m앞에서 좌회전하여 20m직진후 좌회전 (두산아파트 옆)

- 주 소 : (110-540)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고개길 3 (창신동 222-8 )
※ 주차는 유료주차입니다. 유의해 주세요 (30분 기본 / 추가 10분당 500원)

▣ 신청방법

순서
내용
1.아유셀러 홈페이지접속
2. 회원가입
아유셀러 회원가입(주민번호 등록 없음)
3. 안내 페이지 이동

우측 상단 배너 클릭

>> 안내페이지 바로가기

4. 신청 댓글작성

1. 회사명 (학생경우 학교명) :
2. 운영중인 사이트 (학생경우 관심창업분야) :
3. 직급 성명 :
4. 전화번호 :
5. 동반참석시 인원수와 동반자 성함??? :

▣ 강의 후 뒷풀이

강의 후 인근 식당에서 뒷풀이가 있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회비 10,000원을 지참후 참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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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인터넷쇼핑몰 이란성 쌍둥이??
닮은 듯, 다른 오픈마켓, 인터넷쇼핑몰 들여다 보기

DMC media / http://www.dmcreport.co.kr/index.php
이상규| 광고기획본부2팀차장sklee@dmcmedia.co.kr



보고서의 결론부터 소개하자면,
인터넷광고를 통해 본 오픈마켓과 인터넷쇼핑몰의 보고서이다.

DMC의 고민 즉,
 ‘광고주 페이지로의 유입증가’와 ‘자발적인 user의 참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최적의‘무기’인 광고 상품
만들기가 결국은 수 많은 쇼핑몰 운영자들의 고민이지 않을까..?




----------------------------------
(상략)

광고를 통해
 
오픈마켓의경우 되도록 많은 사람을 유입시켜 유입된 그들에게 낮은 가격의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려는데
 마케팅목표를 두고 있으며

이에 반해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는 즉. Off-line의 백화점의 경우에서 처럼 해당사의 고객들 관리에 더욱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일반적인 판매보다는 이벤트를 통한 해당사의 이미지 제고 및 고객충성도를 상승
시키는데 마케팅목표를 둔다고 할 수 있다.


(중략)

이제 이 잡히지 않을 것 만같았던 ‘광고주 페이지로의 유입증가’와 ‘자발적인 user의 참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최적의‘무기’인광고 상품을 만들어야겠다.





쇼핑몰 서포터즈 아유셀러
http://www.auseller.com/zbxe/?mid=DataCenter&document_srl=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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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많은 순위사이트에서 우리 회사 홈페이지가 몇등이가를 간단히 알 수 있습니다.
그 간단한 순위정보는 그렇지만 생각보다 복잡하고 우리에게 많은 정보를 알려줍니다.

단순히 우리 회사 홈페이지가  특정 회사의 것보다 몇 등이 높다라든가 몇 등이 낮다라는 것에 의해 기분이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을겁니다.

또는 만약 우리 회사의 홈페이지가 상당히 높은 순위에 있다면, 이 정보를 마케팅과 홍보에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말들 많이들 하죠.
"우리회사 홈페이지는  랭키닷컴 1위야 , 또는 랭키닷컴 몇위 이내야 "
그것만이 아니지요. 전체순위에서 밀린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든지 분야를 세분해서 표현하려 들려 하지요.

쉽게 몇 위라고 이야기 하지 않고, "어느 어느 분야"에서 라는 말을 붙입니다.
그래야만 더 놓은 순위에 오를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랭키닷컴으로 표현하는것은 순위를 알려 주는 많은 사이트중에서 네이버의 지위와 비슷하다 보니 이런 말들을 하고, 또 그 말을 인정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로만의 자랑이 아니라, 카타로그라도 찍게 되면 그 말을 빼지 않고 기제합니다.

물론, 아주 큰 회사들은 이러한 순위가 의미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네들은 이미 이 순위자체를 조정할 수 있는 권한과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높으면 좋다고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목을 매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중소,또는 영세 기업들에게는 특별한 자랑거리입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순위는 마케팅활동에 이용하거나, 기분이 좋게하거나 보다 더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트 운영자들이 사실은 순위보다는 트래픽에 더 집중합니다.

트래픽이라는 말은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인터넷에서 주로 사용하는 트래픽의 의미는 (전산망을 통해 소통되는 정보의) 소통, 소통량을 뜻합니다. 호스팅에서 일반적인 트래픽의 의미는 데이터 전송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트래픽이 많다는 의미는 데이터 전송량이 많다는 의미와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트래픽을 측정하는 것이 어려운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간단합니다.

트래픽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확인이 가능한가?
http://www.auseller.com/zbxe/?mid=Develop&document_srl=2348

여기서는 전문적인 이야기를 길게 하기에는 많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쇼핑몰 운영과 성공을 제1목표로 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문제는 데이타 전송량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하는것입니다.

트래픽을 유발하는 많은 정보중 어떤 특정 정보를 분석하고, 분석한 정보를 내 쇼핑몰운영에 어떻게 응용할까하는것을 최대 목표로 두어야 할것입니다.

랭키닷컴, 피앙,100hot 등 많은 순위정보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이트를 이용하시더라도 차별화되고 전문적인 분석결과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인터넷 검색창에서 바로 간단히 알아볼 수 있는것도 편리하고 매력적인 일이라 생각되는데요.

다음 디렉토리서비스의 순위정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무료입니다.

아래는 여성복중 1,2,3위
스타일난다, 금상첨화, 피그힙을  다음에서 분석해보았습니다.
(다음의 결과일뿐 타사에서는 결과가 다르게 나올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페이지뷰에서 스타일난다는 부동의 1위를 4월이후 부터 유지하고 있고, 금상첨화와 피그힙은 업치락 뒤치락 하면서 2,3위를 오가고 있는것이 보이네요.


순방문자를 살펴보겠습니다.



스타일난다가 4월달에는 금상첨화보다 방문자수가 적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스타일난다가 잘했다기 보다는 금상첨화에 4월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금상첨화에서 4월초의 대규모 이벤트를 펼쳐 순간 방문객이 높았을 수도 있겠고요.. 여러가지 추측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어찌 되었던 문제가 있었고 그것에 의해 현재 2, 3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당체류시간을 살펴보면 더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4월 금상첨화의 순방문자의 증가로 5월 초 인당 체류시간의 상승까지 이어진 모습을 연결해서 알 수있습니다.

그리고는 뚝 떨어졌네요..

금상첨화에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이 이외도 많은 정보들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성별 고객분석
연령대별 고객분석
유입사이트분석
유출사이트분석
검색엔진별 유입검색어

등이 있습니다.

다음의 특별한 검색을 즐기시면서 내 쇼핑몰을 어떻게 할까를 함께 고민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쇼핑몰 서포터즈 아유셀러

http://www.auseller.com/zbxe/?document_srl=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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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낙타를타고

나나온지 좀 오래되었죠..전 최근에 봤지만
 "오 나의 여신님"이 이 조금 지나면 꿈이 아닐지 모릅니다.

노총각들은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되겠군요..^^

 
아래 검색창에다 단어를 두자 만 적어주세요
그리고 오른쪽에 명령을 클릭하시면 즉시 행동합니다.
(ex) 키스,사랑,노래,누워,앉아 등 적으면 따라하구요
벗어 라는등 야한내용은 안되구요 안되는 것은 손짓합니다.






[공개된 명령어]
가다 가려 가슴 갈 감아 갸 거 건 걷어 걸 걸러 걸어 겁 겨 계속 고 공 교 구 구라 구려 구리 구부려 굴러 굽혀 궁시렁 규 귀여워 그 그만 근 긁어 기 기어 기침 깜찍 깡 깨 꺼 꺼져 꺽어 꼬 꼬집어 꼴려 끗 낄낄

나 나이 나와 낚아 날아 남자 내려 냉 냐 너 넘 녀 네 노 노래 노래해 노려봐 놀려 놀아 놀이 누 누워 뉴 느 느껴 니
 
다 다려 다리 다시 닥쳐 닦아 달려 닭 대 대가리 대박 더 더러워 더해 덤블링 덥 덮쳐 뎌 데 도 돌려 돌려차기 돌아 동냥 돼지 두 두들겨 뒤로 뒤져 뒹굴어 드 드세요 들어 들이대 듯 디 땀 때려 땡 땡땡 떡 또 똑똑해 똘추 똥 똥칠 뛰어
 
러 롱 루 르 름 링
 
 마 마셔 막 만나 만나자 만두 만져 만취 말해 망치 맞 맞춰 매 머 먹어 멈 멈춰 멍청이 모 모아 몰 몸무게 무 묶어 묻어 물어 뭐 뭐야 미 미소 미워 미쳐 미친 밀어
 
바 바꿔 바보 박수 박아 발 발라 발레 발작 밝 밝혀 밟 방가 배 벌렁 벌려 벼 변신 보 봐 부셔 불 불러 뷰 뷁 비 비웃어 빤쓰 삐져
 
사 사과 사라져 사랑 사랑해 살 살살 살아 샒 생각 생일 서 섞어 셔 세워 속옷 소리 소리질러 손 쇼 수 수그려 수영 숨어 슈 슛 쉬어 쉿 스 신음 싫어 싸 싸움 싸워 쏴 씨+발 쌩 써 썰어 쓰러져
 
아 아파 악 안녕 안마 안아줘 앉아 야 야단 야호 애로 애자 어 엎드려 엎어져 여 엿 옆 예뻐 오므려 올려 와 요 외로워 울어 움 움츠려 웃 웃어 워 유 원샷 위로 이뭐병 이별 이뻐 이해 인사 일
 
자 자빠져 잘라 잡아 장난 저 저리가 적어 절 점 젓 정신 젖 젖어 져 젠장 조 조낸 죠 주 주라 주머니 죽어 즐 지+랄 질러 짖어 짜 찌질이 찍어 찜 찢어
 
차 차려 창 책 책임져 처 쳐 초 추녀 축하 출렁 춤 츠 치 치다 치마 침 침대
 
카 칼 캬 커 켜 콩 크 키스
 
타 탑 터 털 털어 토 토해 투 트 티 팁
 
파 팔아 퍼 펴 포 푸 풀어 풍 프 피곤 피로 피워 피해
 
ㅎㅎ 하 하자 하하 하품 합체 해 해봐 해줘 허 헐 헛소리 혀 호 호로 화 화내 화장 황 황당 훔쳐 흉내 흐 흔들어 히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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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레뷰걸

블루오션전략이라고 2~3년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경영기법이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새로운것이 없는 개념인데 Red - 경쟁이 심함, Blue - 경쟁이 없음 이라는 대비되는 개념정리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 유행이었죠.

특히 저자중 한 명이 한국사람이어서 더 화제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의 김위찬 교수와 르네 마보안 교수)

혹자는 틈새전략의 다른 말이 아니냐고 말하기도 하지만
아뭇튼 블루오션이란 컨셉은 좋은 개념이었고 공부할 것이 많습니다.

사이트 하나를 소개합니다.

사고싶다 http://www.sagosipda.com/ 라는 오픈마켓 전문검색 사이트인데
블로오션(틈새시장) 개념에 충실히 접근 했습니다.

검색하면
포털의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이나 검색전문 구글을 생각했고 쇼핑몰 검색은 가끔 있었는데
사고싶다는 타겟을 아주 한정시켜 오픈마켓만을 검색하겠다는 것이죠.

쇼핑시장에서 오픈마켓의 위상을 생각할때 당연히 필요한 기능이었지만
누구나 쉽게 생각하지 않은 것이죠...칭찬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기능이 더 마음에 드네요..


많은 발전 바랍니다.




(일산=뉴스와이어)오픈마켓 판매자 및 이용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여러개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사이트를 한꺼번에 브라우저에 가져와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쇼핑몰 온라인광고 전문업체 미래온커뮤니케이션(사장 조두현.www.sagosipda.com)은 오픈마켓 메타검색 '사고싶다' 서비스를 이용하면 복수 웹페이지를 하나의 브라우저에 한꺼번에 가져와서 선택적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쇼핑을 하려면 각각의 웹페이지에 접속해 검색을 했지만 이 서비스는 한 브라우저에 여러 페이지를 검색할 수 있어 효율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 사용자가 웹 검색을 할 때 원하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지정해 선택적으로 검색할 수 있는 주문형 메타검색 서비스로 개인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예컨대 '청바지'라는 검색어를 입력하고 G마켓, 옥션, 11번가, 온켓, GSe스토어 등의 사이트를 체크해 검색하면 한번의 클릭으로 선택한 사이트의 검색결과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다.

또한 동일한 판매자이면서 동일한 상품인데도 오픈마켓별로 가격이 다른 경우가 있다며 이런 경우 판매자 검색을 통해 상품의 가격을 비교 할 수도 있다.

이 회사 조두현 사장은 그동안 쇼핑몰 검색 사이트는 있었지만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만 전문으로 검색 해주는 사이트는 사고싶다(http://www.sagosipda.com)가 처음 이라며 현재는
베타 서비스 이지만 향후 오픈마켓 이용자 입맛에 맞는 UI 및 컨텐츠를 보강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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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움직이는 길을 잡아라
가끔 등산을 할 때면 숨이 목까지 차오를 때가 있다. 이럴 때 주위를 둘러보면 아니나 다를까 쉼터가 있고 그 주변 어딘가에 음료수를 파는 이들을 만나게 된다. 사야 할 지를 고민할 틈도 없이 시원한 물 한 모금을 사서 마시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또 가끔은 여러 갈래 등산로 앞에서 고민하는 순간 ‘등산로 아님’ 이라는 안내 표지가 시원하게 해답을 던져준다. 타깃 고객이 머물지 않고 온라인 세상에서 계속 움직여 다닌다는 이동성 측면에서 인터넷 마케팅도 등산객에게 음료수를 파는 것과 유사한 면이 있다. 즉 인터넷에서 타깃 고객들이 이동하는 길목에서 기다렸다가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얘기다.
 
또 하나는 인터넷 사용자들의 활동이 매우 폭넓다는 점이다. 기업에 인터넷은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중 하나지만 소비자들의 인터넷 이용 행태는 놀이, 교육, 커뮤니케이션 등 매우 다양하다. 이는 온라인을 통한 고객 마케팅에서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만큼이나 ‘전달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효과적인 마케팅 결과를 가져다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미디어와 달리 인터넷상에서 기업과 고객의 관계는 더 이상 이분법적 접근이 어렵다. 어디까지가 정보이고 광고인지, 또 어디까지가 마케터이고 소비자인지 구별이 점점 모호해지고 있다. 개방성과 공유로 정의되는 웹2.0과 위키노믹스(wikinomics)를 굳이 이해하지 않더라도 커뮤니케이션의 시작과 끝을 구별할 수 없는 이런 인터넷 마케팅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비자가 마케터가 되다
롯데칠성이 차(茶)시장 공략을 위해 내놓은 ‘오늘의 차’ 온라인 마케팅 사례는 소비자가 어떻게 훌륭한 마케터로 변신할 수 있는 지를 보여준다. 롯데칠성은 경쟁 브랜드보다 높은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계획을 세웠다. 이 회사는 ‘오늘의 차’ 성장률을 경쟁 브랜드에 비해 높이기 위해 광고모델을 남성모델로 교체하고 오프라인 이벤트, 오프라인 광고와 함께 온라인에서 새로운 마케팅 활동을 기획했다.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의 경우 광고와 이벤트를 진행할 당시에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 하지만 이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 브랜드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기대하기는 분명 한계가 있다.
 
결국 메인타깃인 여대생을 대상으로 소비자가 마케터가 되어 제품에 대한 관여도를 높이고 그들이 지인과 주변인에게 마케팅을 하도록 하는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이 필요했다.
 
우선 자발적 브랜드 선호도를 가진 여대생 20명을 선발해 그들이 직접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도록 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들과의 ‘1차 관계설정’이다.
 
그들을 소비자가 아닌 기업의 ‘2차 생산자’로 포지셔닝을 해야한다. 가끔 이들을 아르바이트로 여기고 ‘일을 시킨다’는 식으로 접근할 경우 그들의 로열티는 기대할 수 없다. 이들은 제품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마니아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다. 따라서 마케팅 활동에 있어 자발적 주인의식을 갖고 직접 참여한다는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바이럴 마케팅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되었다.
 
첫째, 오프라인 이벤트와의 연계방안으로 오프라인 이벤트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행사 내용에 대한 현장 동영상과 일반인들의 인터뷰 등을 제작해 행사에 대한 관심을 극대화했다. 현장 동영상은 동영상 전문 사이트를 통해 유포했으며 사진이나 동영상 검색결과로 노출을 극대화했다.
 
둘째, 제품에 대한 직간접 노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타깃 고객의 관심 분야와 접목해 손수제작물(UCC) 제작을 시도했다. 타깃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피부미용 강의에 ‘오늘의 차’를 코믹하게 접목시킨 ‘피부 김선생 시즌’이 대표적인 예다. 이 UCC 동영상은 다음미즈넷 베스트와 네이버, 다음카페 베스트 UCC로 선정되기도 했다.

세 번째는 다이어트 등 여대생의 관심이 높은 콘텐츠에 간접적으로 제품 브랜드를 노출시켰다. 마지막으로 포털 카페나 네이버 지식인, 블로그 등 타깃 고객들의 온라인 이용 동선을 따라 제품과 관련한 컨텐츠 및 제품 정보를 유포하는 바이럴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이런 전방위 활동을 통해 실제 브랜드에 대한 노출과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높이는 데 성공할 수 있었다. 최근 바이럴 마케팅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특성을 가장 잘 활용하면서도 고객에 의한 고객으로의 커뮤니케이션에 강력한 힘을 발휘해 많은 기업에서 선호하고 있다.
 
물론 무리한 마케팅 활동으로 오히려 부정적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긴 하지만 1%의 ‘시티즌 마케터(citizen marketer)’를 생성함으로써 파괴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티즌 마케터는 미국의 마케팅 컨설턴트인 벤 맥코넬과 재키 후바의 저서 ‘시티즌 마케터’에서 처음으로 쓴 용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