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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인터넷쇼핑몰 이란성 쌍둥이??
닮은 듯, 다른 오픈마켓, 인터넷쇼핑몰 들여다 보기

DMC media / http://www.dmcreport.co.kr/index.php
이상규| 광고기획본부2팀차장sklee@dmcmedia.co.kr



보고서의 결론부터 소개하자면,
인터넷광고를 통해 본 오픈마켓과 인터넷쇼핑몰의 보고서이다.

DMC의 고민 즉,
 ‘광고주 페이지로의 유입증가’와 ‘자발적인 user의 참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최적의‘무기’인 광고 상품
만들기가 결국은 수 많은 쇼핑몰 운영자들의 고민이지 않을까..?




----------------------------------
(상략)

광고를 통해
 
오픈마켓의경우 되도록 많은 사람을 유입시켜 유입된 그들에게 낮은 가격의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려는데
 마케팅목표를 두고 있으며

이에 반해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는 즉. Off-line의 백화점의 경우에서 처럼 해당사의 고객들 관리에 더욱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일반적인 판매보다는 이벤트를 통한 해당사의 이미지 제고 및 고객충성도를 상승
시키는데 마케팅목표를 둔다고 할 수 있다.


(중략)

이제 이 잡히지 않을 것 만같았던 ‘광고주 페이지로의 유입증가’와 ‘자발적인 user의 참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최적의‘무기’인광고 상품을 만들어야겠다.





쇼핑몰 서포터즈 아유셀러
http://www.auseller.com/zbxe/?mid=DataCenter&document_srl=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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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쇠고기, 한심한 정부 변명과 조선일보
(서프라이즈 / 일산사람 / 2008-6-26)


지난 24일 '코스타리카, 대한민국 그리고 쇠고기' ☜ 란 졸필을 올렸었다. 일개 네티즌의 글임에도 정부와 조선일보가 제법 심각하게 받아드린 모양이다. 오늘 아침에 보니 외교통상부가 대변인 이름으로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했다. 제목은 "한국이 코스타리카보다도 못한 협상을 했다는 일부 매체의 언급 관련"이다. 그런데 내용을 보니 코스타리카와 미국과의 협정 수정일자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용을 보자.

"미 농무부 홈페이지의 코스타리카를 위한 수출조건(Export Requirement)이 지난 5.6일자로 갱신(update)된 것을 이유로, 올해 5.6 코스타리카가 우리보다 좋은 내용으로 쇠고기 수입조건을 확정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코스타리카의 30개월 미만 뼈 없는 수입조건은 2004.5월 합의된 것입니다. (이하 생략)"

내용에 "코스타리카가 우리보다 좋은 내용으로 쇠고기 수입조건을 확정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라고 하고 있지만 같은 문장에서 분명히 '뼈 없는 수입조건'이라고 적시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뼈있는 수입조건이다. 엄연히 등뼈 통째로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30개월 미만도 한시적 또는 경과조치(transtional)이다. 무엇이 코스타리카가 우리보다 좋은 내용이 아닌가. 혹시 또 번역을 잘못했나. 아니면 자신들이 발표한 글도 잘 읽지 못하는 난독증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그리고 코스타리카는 미국 정부가 보증하는 수출증명 (EV)이고, 우리는 구속력도 지속성도 모호한 품질표준확인제도(QSA)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코스타리카는 우리나라 국민이 즐겨 먹는 내장 전체, 즉 십이지장부터 직장까지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수입금지 품목인 광우병 위험물질 (SRM)에 포함시켰다. 이러한 사실관계는 한마디도 없이 갱신일자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핵심은 빼놓은 채 꼬투리만 물고 늘어지는 소위 조선일보 스타일이다. 이명박 정부는 공식발표도 조선일보식으로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조선일보의 오염도가 정말 심각하다.

이번에는 필자의 글을 반박한 조선일보의 오늘 기사를 보자.

'코스타리카 괴담'=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정부는 반박했다. 정부 설명에 따르면 코스타리카는 미국에서 광우병이 처음 발생한 2003년 12월 수입을 중단했다가, 2004년 5월 수입을 재개했으며 글에 실린 수입조건은 당시 합의돼 지금까지 적용돼왔던 기존의 조건이라는 것이다.

미국이 작년 5월 OIE(국제수역사무국)로부터 '광우병 위험통제국' 지위를 부여 받기 전의 조건이기 때문에 한·미 간 새 수입조건보다 수입국 쪽에 유리했던 것이다. 네티즌의 글이 인용한 미 농무부의 문서는 "모든 연방정부 검사 작업장은 코스타리카로 수출이 가능하다"는 한 줄이 더 붙어 갱신된 것이고, 5월 6일은 미국 농무부가 문서를 다시 게재한 날이었다.

정부 관계자는 "현재 미국과 코스타리카는 쇠고기 수입 개방 폭을 확대하기 위한 협상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 4월 이후 두 달 넘게 광우병 괴담(怪談)이 인터넷과 술자리 등 일상을 여전히 휩쓸고 있다. 초기 인터넷을 달구던 괴담들은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생명력을 지닌 채 활개치는 것이 적지 않다. '코스타리카 수입 조건'처럼 새로 생겨나기도 한다.

조선일보는 고맙게도 필자의 글을 새로운 괴담, 그것도 첫 번째로 등극시켜주었다. 역시 조선일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엄연한 사실관계 즉, 코스타리카와 이명박 정부의 수입조건의 차이 즉, 뼈가 있고 없고, 그리고 내장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다. 갱신일자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좋다. 이에 대해서 따져보자. 조선일보식의 요리조리 말을 돌리지 않겠다. 조선일보가 물고 늘어진 필자의 글 대목을 재인용하며 있는 사실 그대로를 밝혀보자.

지난 24일 필자의 글에서 논란이 되는 대목으로 "미국과 코스타리카가 체결한 날짜도 먼 과거가 아니다. 불과 한 달하고 보름 전이다. 이명박 정부와 미국이 새로운 협정문에 서명한 직후다. 지난 4월 18일, 대한민국의 이명박 정부가, 30개월 이상은 물론 검역주권이 상실된 사상 최악의 엉터리 협정문에 서명을 한 직후에, 미국은 중남미의 소국인 코스타리카와 우리보다 훨씬 엄격하게 쇠고기 수출조건을 맺은 것이다."일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사실이 아닌 것이 무엇인가? 좀 더 정확히 표현한다면 마지막 대목에서 "맺은 것이다." 가 아닌 "개정한 것이다."라고 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맺은 것과 개정한 것, 그렇게 차이가 있는가? - 외교통상부도 필자가 미국 농무부 자료에서 개정을 표시하는 ※을 못 봐서 실수했을 것이라고 했는데, 정말 한심하다.- 이에 대해 사실을 밝혀보자.

조선일보의 주장은, 코스타리카와 미국은 지난 2004년 5월 수입을 재개한 것이고 지난 5월 6일의 일자는 수출조건을 일부 개정한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미국이 작년 5월 OIE(국제수역사무국)로부터 '광우병 위험통제국' 지위를 부여 받기 전의 조건이기 때문에 한·미 간 새 수입조건보다 수입국 쪽에 유리했던 것이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와의 미국 사이의 쇠고기 수입조건은 그전에 아무것도 없었던 백지의 상태였나를 되묻고 싶다.

지난 4월 18일의 한미간에 맺은 협정 즉, 쇠고기 수입조건 역시 백지상태에서 새로 맺은 것이 아니라, 기존의 '뼈 없는' 쇠고기 수입조건에서, 뼈와 내장 등이 포함된 내용으로 개정 아니, 개악한 것은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따라서 필자는 코스타리카나 우리가 동일한 조건이라고 보고 '맺은 것이다'라고 표현한 것이다. 이에 논리적으로 틀린 것이 있다면 조선일보와 이명박 정부는 재반박하길 바란다.

그리고 미국과 코스타리카가 기존 협정을 개정 또는 재협상한 시점을 보면, 조선일보의 기사에도 있는 것처럼 미국은 작년 5월 OIE로부터 광우병 위험통제국으로 지위를 부여 받았고 이는 한국과 코스타리카가 같은 조건이다. 거기다가 미국이 코스타리카와 개정할 당시, 지난 4월 18일, 한국과는 뼈와 내장이 포함된 매우 유리한 (?) 사례도 생겼다. 그러나 코스타리카는 여전히 '뼈 없는 쇠고기'이고 내장 조각 하나 없는 수입조건을 유지하고 있다.

기왕에 말하는 김에 덧붙여서, 입만 열면 경제를 살리자, 실용적으로 대처하자는 조선일보와 이명박 정부에게 한마디 하겠다. 미국과 코스타리카의 수입조건, 단 한 장짜리이니 부담 갖지 말고 한번이라도 필독하길 바란다. 영문번역이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사전을 옆에 놓고 한 단어씩 써가면서 하면 오늘 안에는 가능할 것이다.

코스타리카는 미국이 수출하기 전에 미국 측 부담으로, 모든 샘플링 그리고 화학적 테스트를 의무화하고 있다. 거기다가 가장 높은 수준의 식품관리규정인 HACCP를 적용, 살모넬라와 대장균까지 포함한 풀 옵션으로 통과하게끔 되어 있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는 이번 추가협상에 대한 보완책 – 보완한다는 것은 이번 협정 그리고 추가협상이 얼마나 허점이 많다는 점을 자인하고 있다 – 으로, 다음 달부터 국내 전 정육점과 식당에 원산지 엄격 적용, 3천만 원짜리 현미경 두 대를 신규로 구입해서 소장의 30센티마다 검사를 하고, 이에 필요한 인력을 보강하겠다는 등 난리를 피우고 있다. 이것 모두 우리나라 부담이고 국민세금에서 나올 비용이다. 이 얼마나 비경제적이고 반실용적인 짓인가.

우리도 코스타리카처럼 미국이 다 하게끔 하면 간단하다. 우리가 추가로 들어갈 비용은 전혀 없다.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이명박 대통령이 손수 운전까지 해주면서 부시 대통령과 카트를 같이 탄 매우 친한 나라 아니던가? 사장을 모시는 운전기사라 해도 그 정도 부탁은 들어주는 것이 인지상정일 터, 왜 그것 하나 해결 못 하고 쩔쩔매나. 우리와 비교해서 인구와 일인당 GNP가 1/10도 안 되는 코스타리카도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하는데 말이다. 이명박 정부와 조선일보의 무능하고 치졸함, 참으로 한심하고 딱하다.


ⓒ 일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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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이야기 - 자장가


자장가

1888,12 캔버스에 유채
92 x 73
네덜란드, 오테를로, 크뢰러 뮐러 미술관


우편 배달부 룰랭의 부인을 그린 작품이다.
빨강, 노 랑, 초록 고흐의 기본적인 색채 관계를 나타내는 보다 전형적인 작품이다. 그는 음악이 외로운 영혼을 달래 주듯 그림이 또한 그러기를 바랬다.  부인이 손에 쥔 것은 요람의 손잡이이고 그림에는 보이지 않지만 요람에는 아기가 누워 있고, 어머니가 요람을 흔들며 자장가를 불러 준다는 것을 그리고 있다.

"작년에 어디에선가 글 쓰는 일과 그림 그리는 일은 아이를 낳은 일과 같다는 글을 읽었습니다.저는 그 글을 읽고 과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물론 아이를 낳는 일이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일보다 더 자연스럽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러나 저는 다른 무엇보다 제 일에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비록 그림그리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받지 못하는 일 중 하나이지만,저에게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유일한 고리거든요.... "     1890년 6월 12일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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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많은 순위사이트에서 우리 회사 홈페이지가 몇등이가를 간단히 알 수 있습니다.
그 간단한 순위정보는 그렇지만 생각보다 복잡하고 우리에게 많은 정보를 알려줍니다.

단순히 우리 회사 홈페이지가  특정 회사의 것보다 몇 등이 높다라든가 몇 등이 낮다라는 것에 의해 기분이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을겁니다.

또는 만약 우리 회사의 홈페이지가 상당히 높은 순위에 있다면, 이 정보를 마케팅과 홍보에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말들 많이들 하죠.
"우리회사 홈페이지는  랭키닷컴 1위야 , 또는 랭키닷컴 몇위 이내야 "
그것만이 아니지요. 전체순위에서 밀린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든지 분야를 세분해서 표현하려 들려 하지요.

쉽게 몇 위라고 이야기 하지 않고, "어느 어느 분야"에서 라는 말을 붙입니다.
그래야만 더 놓은 순위에 오를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랭키닷컴으로 표현하는것은 순위를 알려 주는 많은 사이트중에서 네이버의 지위와 비슷하다 보니 이런 말들을 하고, 또 그 말을 인정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로만의 자랑이 아니라, 카타로그라도 찍게 되면 그 말을 빼지 않고 기제합니다.

물론, 아주 큰 회사들은 이러한 순위가 의미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네들은 이미 이 순위자체를 조정할 수 있는 권한과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높으면 좋다고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목을 매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중소,또는 영세 기업들에게는 특별한 자랑거리입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순위는 마케팅활동에 이용하거나, 기분이 좋게하거나 보다 더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트 운영자들이 사실은 순위보다는 트래픽에 더 집중합니다.

트래픽이라는 말은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인터넷에서 주로 사용하는 트래픽의 의미는 (전산망을 통해 소통되는 정보의) 소통, 소통량을 뜻합니다. 호스팅에서 일반적인 트래픽의 의미는 데이터 전송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트래픽이 많다는 의미는 데이터 전송량이 많다는 의미와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트래픽을 측정하는 것이 어려운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간단합니다.

트래픽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확인이 가능한가?
http://www.auseller.com/zbxe/?mid=Develop&document_srl=2348

여기서는 전문적인 이야기를 길게 하기에는 많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쇼핑몰 운영과 성공을 제1목표로 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문제는 데이타 전송량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하는것입니다.

트래픽을 유발하는 많은 정보중 어떤 특정 정보를 분석하고, 분석한 정보를 내 쇼핑몰운영에 어떻게 응용할까하는것을 최대 목표로 두어야 할것입니다.

랭키닷컴, 피앙,100hot 등 많은 순위정보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이트를 이용하시더라도 차별화되고 전문적인 분석결과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인터넷 검색창에서 바로 간단히 알아볼 수 있는것도 편리하고 매력적인 일이라 생각되는데요.

다음 디렉토리서비스의 순위정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무료입니다.

아래는 여성복중 1,2,3위
스타일난다, 금상첨화, 피그힙을  다음에서 분석해보았습니다.
(다음의 결과일뿐 타사에서는 결과가 다르게 나올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페이지뷰에서 스타일난다는 부동의 1위를 4월이후 부터 유지하고 있고, 금상첨화와 피그힙은 업치락 뒤치락 하면서 2,3위를 오가고 있는것이 보이네요.


순방문자를 살펴보겠습니다.



스타일난다가 4월달에는 금상첨화보다 방문자수가 적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스타일난다가 잘했다기 보다는 금상첨화에 4월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금상첨화에서 4월초의 대규모 이벤트를 펼쳐 순간 방문객이 높았을 수도 있겠고요.. 여러가지 추측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어찌 되었던 문제가 있었고 그것에 의해 현재 2, 3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당체류시간을 살펴보면 더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4월 금상첨화의 순방문자의 증가로 5월 초 인당 체류시간의 상승까지 이어진 모습을 연결해서 알 수있습니다.

그리고는 뚝 떨어졌네요..

금상첨화에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이 이외도 많은 정보들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성별 고객분석
연령대별 고객분석
유입사이트분석
유출사이트분석
검색엔진별 유입검색어

등이 있습니다.

다음의 특별한 검색을 즐기시면서 내 쇼핑몰을 어떻게 할까를 함께 고민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쇼핑몰 서포터즈 아유셀러

http://www.auseller.com/zbxe/?document_srl=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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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이야기 -  로노강의 별이 빛나는 밤


로노강의 별이 빛나는 밤
Starry Night over the Rhone

1888, 9 캔버스에 유체  
72.5 X 92
개인소장





 "도시와 마을을 나타내는 지도의 검은 점들이 나를 꿈꾸게 하듯, 밤하늘에 빛나는 별은 늘나를 꿈꾸게 한다...타라스콩이나 주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야하듯 별에 가려면 우리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1886년 6월

하늘은 청록색이고, 물은 감청색, 대지는 얇은 보라색이다. 도시는 파란색과 보라색을 띄며노란색 가스등은 수면위로 비치면서 붉은 황금색으로 초록빛을 띈 청록색으로까지 변한다.

그 중에서도 희미하게 빛나는 별은 가스등의 노골적인 황금색과 대조를 이룬다. 전경에는 두 연인의 모습이 조그맣게 보인다.

별이 그의 가슴으로 후드득 떨어져 내리는 듯 하다. 한결 서늘해진 강바람과 가슴을 파고드는 외로움이 그의 그림속 어두운 밤 하늘에서 언뜻 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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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이야기 -

파이프를 문 귀를 자른 자화상
Self-Portrait with Bandaged Ear and Pipe

Arles 1889, 1
Oil on canvas 51 X 45
개인소장



자신의 귀를 자른지 불과 한달 후, 1889년 1월에 그린 자화상으로 빈센트는 그의 광기를 다스리기 위해 다시 그림을 시작했다.

왜 빈센트는 하필이면 귀를 잘랐을까? 이것에 대한 의문이 사실 이 홈페이지를 생각하게된 이유중 하나인데 이것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다.

아래는 '태양을 훔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염명순, 아이세움'에서 발취(拔取)한 글이다.

"이것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다. 단지 추측일 따름인데 빈센트는 아를르의 투우장에서 투우 경기를 여러분 보았다고 한다. 그런데 투우에서 황소를 쓰러뜨린 투우사는 황소의  귀를 잘라 사랑하는 여인에게 바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이런 추측을 해보면 빈센트는 승리한 투우사의 처지였을까? 아니면 패배한 소의 처지였을까?"

 상상은 자유다...마음껏 생각하자...누가 뭐라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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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이야기 - 우편 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

우편 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
Portrait of the Postman Joseph Roulin

1889, 4 캔버스에 유채 65 x 54
네덜란드, 오테를로, 크뢰러 뮐러 미술관



"눈앞에 펼쳐지는 것을 그대로 묘사하기보다는 자유롭게 색채를 사용하여 내 자신이 개성을 보다 강하게 표현하고 싶다."

빈센트가 아를에 머물던 시절 유일한 친구였던 우편배달부 조셉 롤랭의 초상화를 여섯 차례나 그의 초상화를 그렸다. 그는 그리에 물두하면서 자신이 그리고 있는 초상화의 색채가 누에넨에서 <감자를 먹는 사람들>을 그렸을 때보다 밝다는 사실을 테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모델마다 여러 장의 초상화를 그렸다.  베르나르에게 보낸 편지에 "인물화, 인물화 그리고 또 더 인물화를 그리고 싶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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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이야기 -  밤의 카페

밤의 카페
Night Cafe in the Place Lamartine in Arles,

1888,9
캔버스에 유체 70 X 89
뉴 헤이븐, 예일대학 미술관

저녁에 가스 불빛아래서 사람들은 이곳을 '밤의 카페'라고 부르는데..... 돈이 없거나 너무 취하여 여관에서 받아주지 않는 '밤의 부랑자'들이 이곳에서 잠시 쉬어간다." 1888년 8월

 빈센트가 그린 이 카페에는 즐거움이란 찾아볼 수 없다.

<감자를 먹는 사람들>에서 본듯한 램프의 불빛은 술에 취해 몽롱한 상태에서 바라보는 불빛처럼 아른거린다.

빈센트가 "초록색과 붉은색으로 인간의 무시무시한 열정을 표현하려 했다."처럼 말하듯 붉은색 벽과 초록색 천장은 공간 전체를 억누르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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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이야기  - 고흐의 의자와 파이프

고흐의 의자와 파이프
Vincent's Chair with His Pipe

1888, 12 캔버스에 유채 93 x 73.5
런던 ,내셔널 갤러리

 



네덜란드 시절에 그린 <신발>과 함께 의자를 모티브로 한 이 그림도 고흐 특유의 것이다. 서민적인 냄새가 물씬 나는 이 한 개의 의자를 통하여 항시 거기에 걸터앉는 주인의 성품과 생활을 느끼게 하는 훌륭한 작품이다.

고갱과의 공동 생활이 시작된 이래 그는 두 개의 의자를 그렸다. 먼저 그린 것이 이 작품인데, 자신의 의자를 햇빛 아래에서 그렸고, 뒤에 그린 것은 고갱의 의자인데, 그것은 램프의 빛으로 그렸다. 고흐의 것은 건장하고 소박하며, 고갱의 것은 유순한 곡선으로 그렸다. 의도적인 것은 아니었을지 몰라도 두 개의 의자는 아주 대조적인 두 사람의 성격을 암시하고, 마침내 비극으로 끝나는 공동 생활의 운명을 상징하기라도 하는 것 같다.

간단한 의자 하나를 그리는데도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성격이나 생활까지도 묘사하는 그 감수성을 엿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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