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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에 구름이 끼어 있다...비가 오려고 하는걸까...?





지구위를 지저분하게 덮고 있는것이 인공위성이란다..
물경 1만 5000개...



맑고, 때로는 구름낀 하늘에
언제 지구위에 이런 위성들이 돌아다기고 있었을까?

그냥 보이는 하늘이었는데....
세상사 답답할때 하늘을 보고 한 번 한숨을 내쉴때도 있었고
시골 밤하늘을 바라보며 우주의 신비에 감탄하곤 했었는데..

나도 모르게 하늘은 쓰레기에 뒤덮혀 있었다..
 

(4/18 한겨레그림판)

무엇이 떠 있을까~~~요.



오히려 협박한다..
떡을 달라는 호랭이나...떡 안사면 뒤진다는 할멈씨나...?

바라보고 있자면 숨이 탁탁막힌다.

김용철 변호사는 더하겠지....
그러나 국민은 어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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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낙타를타고